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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










경상북도의회, 日정부 도 넘은 역사왜곡 강력 규탄
- 독도는 일본 영토 주장.. 일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3월 24일(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는 등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도넘은 역사왜곡을 일삼는 일본의 군국주의적 망령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의 중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에 대해 미래세대에 그릇된 역사관을 가르쳐 후일 영토분쟁의 불씨를 남기는 비교육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며, 국제사회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정부가 겉으로는 미래지향적 한․일 동반자 관계를 열어가겠다고 주장하면서 실상은 제국주의적 침략근성을 버리지 못한 채 앞장서서 역사적 사실을 날조하고, 근거 없는 주장을 교과서에 명기하는 작금의 행태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며, 일본은 대한민국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한 교과서를 즉각 폐기하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상호 존중의 자세를 가르치는 것이 진정으로 한․일 양국의 공동번영과 우호를 위한 길임을 인식하고, 이제라도 가해자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미래 지향적 신뢰구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박승호 후보자를 만나다
오늘 4월 15일 향후 정권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국회의원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뉴데일리 대구경북본부와 뉴스엠에서는 이번 선거에 출마 하신 후보자를 직접 만나 고견을 나눠 보며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순서는 강한 추진력으로 포항시의 재도약을 이끌어낼 포항맨 무소속 박승호 후보를 만나 보도록 할 텐데요.박승호 후보는 전 포항시장을 역임하며 포항 지역 발전을 위한 풍부한 활동으로 인정받고 있는 후보입니다.후보자 분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반갑습니다. 후보님. 연일 유권자 표심잡기에 고생이 많으신데요.Q. 먼저 유권자 분들께 출마 인사로 이번 인터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A. 요즘 그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대한민국도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지금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이러한 때에 선거를 이야기한다는 것이 굉장히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은 투표일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우리 포항은 또 그간의 철강 경기도 많이 하락이 되었고 또 지진, 또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해서 포항이 유사 이래로 가장 어려운 때에 이때는 정말 아무나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되겠다 정말 그 오랫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박성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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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지역 의료봉사 실시

- 10월 14일 ~ 10월 18일까지... 40여명 의료지원단 투입울진군(군수 전찬걸)보건소는 지난 14일부터 읍·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함께 울진군 10개 읍·면 침수피해지역의 태풍 이재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울진지역은 태풍‘미탁’영향으로 시간당 104.5mm의 집중호우가 내려 건물 침수 및 토사 유실 등으로 인한 재산피해와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이번 의료봉사는 18일까지 실시될 예정으로, 의사 16명(내과, 한방과), 간호사 16명, 직원 8명 등 40명으로 구성된 의료지원단을 긴급 구성, 침수 피해지역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진료상담, 혈압 및 혈당체크, 투약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