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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노사문제는 당사자와 더불어 시민 모두가 해결해야 할 과제

포항시가 2018년도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와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포항시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30일 근로자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실무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공익단체, 시민, 포항시, 고용노동부포항지청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본협의회 하부에 실무협의회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관계 평가 및 전망・대책과 및 2018년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 지원신청, 근로자의 날 표창 등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방안과 사업 제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포스코 엠텍에서 제안한 현장직원 Jump-Up 일환으로 원·하청 상생발전 워크숍과 변화관리교육 등의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사업 신청에 대해 적극 지원을 하고 더 많은 사업장에서 선진 노사문화 프로그램을 실시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올해는 최저임금, 통상임금 등 노동관련 법안에 대한 갈등, 새정부의 친 노동정책과 지방선거가 맞물려 근로자와 노동단체의 요구와 기대가 증가돼 각종 집회 등 불안한 노사관계가 전망되고 있다.

  김영철 일자리경제국장은 “노사문제는 당사자 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역경제와 지역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므로 시민 모두의 문제임을 인식해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소속 및 회원 단체에서도 실무협의회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포스코 내 근로자 인명사고가 잇따른데 대해 우리 노사민정실무 협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사모두가 합심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민정실무협의를 마치고 덕업관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서 땀과 열정으로 산업현장에서 생사를 달리한 근로자 및 유가족들에게 슬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 개최 포항시가 2018년도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와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포항시노사민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30일 근로자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실무협의회는 근로자, 사용자, 공익단체, 시민, 포항시, 고용노동부포항지청 등으로 구성됐으며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본협의회 하부에 실무협의회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관계 평가 및 전망・대책과 및 2018년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 지원신청, 근로자의 날 표창 등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방안과 사업 제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포스코 엠텍에서 제안한 현장직원 Jump-Up 일환으로 원·하청 상생발전 워크숍과 변화관리교육 등의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 사업 신청에 대해 적극 지원을 하고 더 많은 사업장에서 선진 노사문화 프로그램을 실시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올해는 최저임금, 통상임금 등 노동관련 법안에 대한 갈등, 새정부의 친 노동정책과 지방선거가 맞물려 근로자와 노동단체의 요구와 기대가 증가돼 각종 집회 등 불안한 노사관계가 전망되고 있다. 김영철 일자리경제국장은 “노사문제는 당사자 간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지

왕피천유역 “울진군 새로운 관광랜드 마크 조성”점검회의 울진군은 19일 부군수 주재로 왕피천 유역에 울진군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관광랜드 마크조성”에 따른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현재 기존 엑스포공원과 아울러 왕피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마무리, 왕피천 생태공원조성, 왕피천 순환레일설치, 염전해변 관광자원화 조성, 왕피천 대교건설 등 왕피천 유역에 산재된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울진군의 새로운 관광랜드 마크를 조성함으로써, 미래울진의 핵심동력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간의 연계성과 사업완료 후 시너지 효과 확보를 위한 장단기 대응방안에 대해 해당 부서장들과 팀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우선 36호선 직선화가 완공되면 기존 도로의 교통량감소로 관광객 유인대책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하고, 2020년 국도36호선 선형개량 및 동해중부선철도 개통과 연계한 왕피천 권역 관광객 증가방안에 대한 용역도 시급이 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또한, 112km의 긴 해안선을 따라 관광객의 동선도 재검토하고 각 부서별 프로젝트간 정보공유를 통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기로 했다. 배성길 부군수는 “울진군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동해안권 전역을 찾아오는 생태문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