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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더민주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식 성황리 마쳐

“6.13지방선거! 경북 지방정권 교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김홍진 도당위원장)은 2월 8일(목) 오후5시 엑스코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1기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지난해 11월 30일 처음 개강하였으며 이후 격주 목요일마다 국회의원 및 외부강사 등을 섭외하여 6.13지방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참신한 후보자 발굴과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하였다.

평일에 진행되는 아카데미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수료생 90% 이상 참여의 높은 출석률을 자랑하였으며 이날 아카데미 수료식에는 60여명이 넘는 경북도당 1기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생이 탄생하였다. 

이후 수료생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명선거 슬로건을 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경북! 공명선거 실천하겠습니다’를 외치며 6.13 지방선거에서의 공명선거 실천 결의를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각자 이번 지방선거를 출마하는 각오와 뜨거운 의지를 다지며 수료식을 마무리하였다.

김홍진 경북도당위원장은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의 수강생들의 지방선거를 향한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향후 경북도당의 공천관리 기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아직 남은 4개월 동안 더 많은 경북지역 곳곳에 참신하고 역량 있는 후보자를 배출 할 수 있도록 분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민주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식 성황리 마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김홍진 도당위원장)은 2월 8일(목) 오후5시 엑스코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1기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지난해 11월 30일 처음 개강하였으며 이후 격주 목요일마다 국회의원 및 외부강사 등을 섭외하여 6.13지방선거 출마를 희망하는 참신한 후보자 발굴과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하였다. 평일에 진행되는 아카데미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수료생 90% 이상 참여의 높은 출석률을 자랑하였으며 이날 아카데미 수료식에는 60여명이 넘는 경북도당 1기 지방선거 아카데미 수료생이 탄생하였다. 이후 수료생들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명선거 슬로건을 딴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경북! 공명선거 실천하겠습니다’를 외치며 6.13 지방선거에서의 공명선거 실천 결의를 다짐하기도 하였다. 이어진 2부에서는 각자 이번 지방선거를 출마하는 각오와 뜨거운 의지를 다지며 수료식을 마무리하였다. 김홍진 경북도당위원장은 “경북도당 지방선거 아카데미의 수강생들의 지방선거를 향한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향후 경북도당의 공천관리 기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63회 유발지진, 왜 은폐했나?”—포항시민대회 열린다 지난해 11월 15일 국내 관련 재난 사상 최대 피해를 초래한 규모 5.4 포항지진과 포항지열발전소의 상관관계를 다룬 책이 최근 출간돼 화제가 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의 63회 유발지진 은폐 이유를 규명하고 책 출판을 기념하는 포항시민대회가 열린다. 5일 ‘포항지진과 지열발전’ 포항시민대회 준비위원회는 6일 오후 7시 북구 흥해읍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에서 이 대회를 개최하며, 행사 장소는 대성아파트를 비롯해 아직도 큰 피해를 입은 채 임시대피소에서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흥해읍 현지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먼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를 비롯한 피해주민 대표들이 인사를 하고, 임재현 전 경북매일신문 편집국장이 ‘이 책을 왜 써야 했는가’라는 주제로 저자인사를 한다. 이어서 5.4본진에 앞서 지난 2016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포항지열발전소 지하 시추공 고압의 물 주입 과정에서 발생한 63회 유발지진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오랜 기간 상당한 고통에 시달려왔다는 생생한 경험담들을 소개된다. 이날 행사는 이대환 작가의 특별강연 ‘지금 포항시민은 무엇을 할 것인가’와 준비위가 미리 작성한 ‘문재인 대통령